우리가 믿는 바

WHAT WE BELIEVE

우리가 믿는 바

UP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We Believe In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온 우주의 주권자이십니다.
그분은 전능하시며, 하늘과 땅 그리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지으신 유일한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이 세 위격으로 영원히 존재하시는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하나님 존재의 근원이시자 그분이 행하시는 모든 행사의 근원이십니다.
아버지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전적으로 사랑하시고, 전적으로 지혜로우십니다.
아버지로부터 아들이 영원히 나오셨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 두 분 모두로부터 영원히 오셨습니다.
아버지는 창조의 설계자이시고, 계시의 선포 자이시며, 구원의 저자이시며 역사의 주권자이십니다.
아버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시며,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모든 자들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을 믿는 모든 자들을 사랑하십니다.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나신 독생자이십니다.
그분은 인간이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 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습니다.
언약으로 맺어진 이스라엘과 인류, 모두에게 약속된 참된 메시아이십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계시이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시는 동안, 말씀과 행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보이시고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만을 보고 행하셨고, 언제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일만을 행하셨습니다.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는 죄 없는 인간의 본성을 입으시고, 인간과 스스로를 완전히 동일시하시되 죄는 짓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거룩하고 죄 없는 삶을 사셨고, 아버지를 향한 개인적 순종을 통해 육신으로 모든 의를 충족시키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자신에 관한 성경적인 예언들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죄를 위한 희생 제물로 자신을 드리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의 피가 완전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모든 사람의 죄의 삯을 지불하셨으며, 인류를 죄로부터 구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영생의 선물을 받게 되고 거듭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장사되셨고, 장사된 지 삼일 만에 영화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영원토록 죄와 사망을 정복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셨고, 하늘로 승천하셨으며, 지금은 하나님 우편으로 높이 들리사 모든 믿는 자들을 영원토록 중보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으로서, 또한 완전한 인간으로서 영원히 사십니다.
예수님 안에는 신성과 인성의 두 성품이 온전하게 연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보혜사이시며 단 한 분의 중보자이시며,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시며, 그 안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화목을 이루신 분이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권세와 영광으로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 당신의 구원의 임무를 완성하기 위해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믿는 자들 가운데 거하시되, 영원하시고 살아계신 주님으로서 거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끝없이 증가하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성령님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나셨으며, 그와 동일하게 신성하시되, 완전히 신성하십니다.
모든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며, 온 우주의 질서와 창조에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셔서 성경을 쓰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이 세상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깨달아 알 수 있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그리스도를 높이시며, 사람을 구원자에게로 이끄십니다.
성령님은 사람의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십니다.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받은 신성한 성품의 선물을 통해 중생하게 하는 거듭남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성령님은 모든 믿는 자들을 그리스도의 한 몸, 곧 그리스도의 교회 안으로 침례를 베푸십니다.
성령님은 죄와 사탄을 억제하십니다.
성령님은 침례를 베푸시고, 기름 부으시며, 권능을 부여하시고, 채우십니다.
그분은 믿는 자 안에 내주하시며, 그들을 성화시키시며, 마지막 구속의 날에 이르기까지 인을 치십니다.
또한 믿는 자들에게 섬기는 목적을 위하여 영적인 은사를 전이해 주십니다.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조명하셔서 진리를 이해하도록 해주십니다.
성령님은 믿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성품으로 자라게 하시며, 위로하시며, 힘을 주시며, 인도해주십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4)
믿는 자 안에 계신 성령님의 임재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끄실 것에 대한 보증이 됩니다.
성령님은 교회와 성도에게 예배, 기도, 가르침, 권면함, 복음전도, 섬김에 있어 교회와 성도들을 일깨우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성경은 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말씀

구약과 신약 성경은 정확무오하며,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계시이며, 그 원본에 있어서 오류가 없습니다.
성경의 다양한 부분들-역사적, 시적, 교리적, 예언적인- 이 모든 부분들은 신성한 영감으로 주어졌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호흡이 불어넣어졌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이 성경의 저자들은 성령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영감 안에서 성경의 한 단어 한 단어를 적도록 인도받았습니다.
인간의 전통이 아닌 오직 성경만이 Sola Scriptura, 신앙과 삶에 관한 모든 방면에서의 최종적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 그 자체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 4:4)
모든 성경은 신성한 계시의 중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분에게 이끄십니다.
예수님이 신성한 계시의 중심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요 5:39)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님의 조명하심을 통해서 참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역사적, 문법적, 저자가 사용하는 언어의 문학적 용법 등에 의해, 그리고 말씀과 말씀의 비교를 통해 그 의미가 결정됩니다.

창조

하나님께서 존재하는 모든 것,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모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사역하는 존재들로 창조하셨으나,
몇몇 천사들은 죄가 없던 상태로부터 떨어져 사탄의 권속 아래 속하는 악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온 우주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하나님에 의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온 우주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또한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냅니다.
인류는 진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직접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이성을 가진 도덕적인 존재로서, 인류는 하나님 안에서 자신과 세상을 다스리고 이해할 책임이 있습니다.

인간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월등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영적인 형상 Imago Dei으로 창조되었고, 그 성품이 하나님과 같게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월등한 존재입니다.
본래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창조되었으며 죄 없는 존재였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께 의지적인 불순종을 통하여 범죄 하였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인간의 분리를 가져왔습니다.
불순종의 죄를 통해 인간은 순전함으로부터 떨어졌고, 영적인 생명을 잃고 죄와 허물로 죽게 되었습니다.
원죄의 타락을 통해 인간은 죄의 성품을 지니게 되었고, 죄의 권세와 마귀에게 복종의 대상이 되었으며, 하나님께는 진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죄악의 타락한 성품은 모든 인류에게 전해졌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을 때 인류는 모두 아담 안에 있었습니다.
(단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한 모든 인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성령 하나님으로 잉태되셨으며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분이십니다).
그 결과로, 모든 인류는 죄성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구원을 받아야만 하는 필요가 생겼습니다.
이 죄성의 존재는, 모든 사람들이 의지적으로 짓는 죄의 행동을 통해 증명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짓습니다. 죄의 결과로 인간은 영원한 형벌의 대상이 되었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 아래 놓여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그와 동시에 도덕적으로 죄를 심판하셔야 합니다.

천사와 타락한 천사

천사들은 하나님의 섬기는 영들입니다.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히 1:14)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루시퍼라는 이름의 한 천사가 교만의 죄를 지어 사탄 마귀가 되었습니다.
많은 수의 천사들이 그의 도덕적 타락을 따라갔습니다.
그중 일부는 마귀가 되어 사탄의 부하와 동료로서 사탄의 거룩하지 못한 목적을 이루는데 열중하고 있으며, 또 다른 일부는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습니다. (유 1:6)
사탄은 죄를 시작한 자이며, 미혹을 통해 하와가 죄를 짓도록 유혹했습니다. 그 후 하와는 그의 남편 아담을 유혹했습니다.
사탄은 속임을 통해 인간의 도덕적 타락을 부추겼으며, 아담과 하와를 포함한 모든 인류(그리스도를 제외한 모든 인류)를 자신의 권세 아래 두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적이며, 자신을 하나님보다 높이는 자입니다.
사탄은 십자가에서 심판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그에 대한 심판이 다 집행된 것은 아닙니다.
반역자 사탄은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대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스스로 ‘이 세상의 신’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사탄은 묶임을 받고 무저갱에 던져져 천 년 동안 결박되어 있을 것이며, 천 년이 지난 후에는 잠깐 놓이고, 곧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 (골 2:15)고 그곳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을 것입니다. (계 20:1-3, 10)
성경은 많은 수의 천사들이 그들의 거룩한 상태를 지켰다고 가르칩니다.
이 천사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으며, 구원의 상속자 될 자들을 섬기기 위해 사역하도록 보내심을 받습니다. (눅 15:10, 엡 1:21, 히 1:14, 계 7:11)
인류는 천사들보다 낮은 자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성육신을 통해 이 낮은 자리로(잠깐의 시간 동안) 내려오신 것입니다.
이것은 믿는 자들을 그분의 지위, 곧 천사보다 높은 지위까지 높이 시기 위해 행하신 일입니다. (히 2:6-10)

구원

구원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 2:8-9)
우리가 확고히 믿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해서만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주로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그분의 죄 없는 피를 십자가에서 흘리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사 우리의 자리에서 죽게 하심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21)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믿는 자들은 의롭다 여기심을 받으며 성령 하나님에 의해 거듭나고, 신성한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됩니다.
영원한 생명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즉시 시작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영원

본래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은 죄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어 존재하게 되거나, 용서와 구원을 통해 하나님과 연합하여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는 것은 지옥을 의미하고, 영원히 하나님과 연합하게 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의미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비유적이거나 허구적인 장소가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는 실제적인 장소입니다.

영원한 평안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값없는 선물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7-28)
사도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딤후 1:12)
또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딤후 2:19)
영원한 생명은 사람이 성령의 중생의 역사를 통해 거듭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들을 아시고,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은혜로 믿는 자들을 유지시키십니다.

성화

성화는 하나님께로 우리가 ‘분리되는 것’, 혹은 ‘따로 구별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의롭다 칭함 받을 때, 법적으로 혹은 위치적으로 성화됩니다.
또한 우리는 중생을 통해 새로운 성품을 전이 받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죄의 성품이 있으며, 이 죄의 성품은 우리의 지체(즉, 우리의 육체입니다) 안에 내주하고 있습니다. (롬 7:18-23) 따라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법적인 위치는 완전함에도, 우리의 자연적인 상태는 아직 불완전하며 유혹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은혜 안에서 성장해야 하는 성화의 과정이 있으며, 성령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롬 12:2, 고후 3:18)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을 보게 될 그날에, 우리는 완전히 성화되고 그분과 같이 될 것입니다.

교회

교회는 이 땅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교회는 그의 몸입니다. 우주적 교회(Universal Church)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살았던 모든 믿는 자들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지역적 교회(Local Church)는 현존하는, 가시적인 교회입니다.
지역 교회는 자원하는 모임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와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에 순복된 침례 받은 성도들이 특정 지역을 거점 하여 모이는 거룩한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예배, 교제, 제자도, 사역과 전도의 목적을 위해 세워집니다.
지역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과 성령 하나님의 사역 안에서 자치적인 특성을 가지며, 성령 하나님께서 각각의 성도들에게 주신 은사를 통해 그 역할을 수행합니다.

예배

예수님께서 “아버지는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를 예배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라 말씀하셨습니다.
참되시고 유일하신 하나님만이 모든 인류의 예배를 받기 합당하십니다. 예수님만이 아버지께 이르는 유일한 길이십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시도하는 모든 일의 최우선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가장 높은 사랑과 경외, 순종에 대한 빚을 진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거룩하심 안에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영광스러우시며, 할 수 있는 모든 존중과 신뢰와 사랑을 받기 합당하십니다.
그리스도와 복음에 대한 마땅한 반응이 무엇인지 성경은 다음과 같이 모든 믿는 자들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사역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사역으로 부르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섬기도록’ 거듭난 모든 자들에게 신성하고 권세 있는 은사를 부여하십니다.(롬 12장, 고전 12장)
영적인 은사들은 다양합니다. 그렇지만 그 능력을 부여하시는 분은 한 성령님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성도는 성령의 뜻을 따라 그 각각에게 신성하게 정하신 사역으로 부름받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교회 가운데 사도, 선지자, 복음전도자, 목사와 교사와 같은 리더의 역할을 주셨음을 명확히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리더의 역할을 정하심으로 성도들이 훈련되어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엡 4:11-12)
또한 하나님은 주인을 섬긴 각각의 믿는 자들에게 그들의 신실함에 따라 받을 상급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상급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것을 받으시기 위하여 다시 오신 후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수여하실 것입니다.

판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72

  • 주일 1부 09:00 AM
  • 주일 2부 1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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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4부 0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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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시 해운대구 센텀3로 32 대우트럼프월드센텀2,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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