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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28 21:00
스캇 브래너 & 레위지파 3집 <나 주의 것> 발매
 글쓴이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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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흑인 그룹이 지하철에서 레위지파 1집 앨범의 대표곡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를 부르는 영상이 수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후 레위지파 미니스트리에는 새로운 앨범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이러한 많은 이들의 기대 가운데 레위지파 미니스트리는 22일 정규 앨범 3집 <나 주의 것>을 발표했다.

레위지파 미니스트리 대표 스캇 브래너 목사는 인터뷰를 통해 “예배는 예수님을 통하여 화목하게 된 하나님과의 관계를 감사하고 누리는 것입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이자 타이틀 곡인 <나 주의 것>은 예수님이 행하여 주신 일로 말미암아 회복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얼마나 친밀해질 수 있는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을 듣고 부르는 분들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누리도록 기도하며 앨범을 작업했습니다”라 밝혔다.

이번 3집 정규 앨범 <나 주의 것>에는 총 11곡의 예배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레위지파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맛볼 수 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나 주의 것”을 비롯하여 레위지파 정기 집회인 워십나잇의 실황을 담은 라이브 찬양 외 스튜디오와 인티머시(Intimacy) 시리즈의 찬양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으며 이미 널리 불리고 있는 “나의 예수”의 새로운 버전, 찬송가 “Be Still My Soul (내 영혼아 잠잠하라) ”을 편곡한 예배곡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앨범 속지에는 모든 수록곡에 대한 스캇 브래너 목사의 아티클이 담겨 있어 찬양의 배경이 된 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 주의 것> 앨범에 수록된 대부분의 찬양곡은 레위지파 미니스트리의 정기 찬양 예배 집회 <워십 나잇>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워십나잇>은 판교에서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 부산에서는 매월 첫 목요일에 모이며 각 지역의 예배자가 세워지는 비전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아울러 레위지파는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예배자 학교, 예배인도자 학교, 예배곡 작사 작곡 학교를 이어가는 것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나 주의 것> 앨범은 레위지파의 공식 웹페이지(www.leviworship.com)와 SNS를 통하여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악보 등의 서비스를 접할 수 있으며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 수록곡
1. 나 주의 것 I Am Yours
2. 경배합니다 I Worship You
3. 나의 뜻을 정했노라 Decided
4. 예수 주 이름 Jesus (Your Name)
5. 나의 예수 Lord Of My Heart
6. All That I Can Say
7. That Is Why
8. Scars Of Love
9. Let Your Love Wash Over Me
10. Be Still My Soul
11. Now I'm Com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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